아일랜드미국

아일랜드 국민의 미국 비자·입국 조건

입국 조건

전자여행허가(ETA) 최대 90일

미국 여행 전, 아일랜드 국민은 온라인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 두어야 합니다(최대 90일 체류).

최대 체류 기간
90일
신청하는 곳
공관 한 곳

2026년 11월 7일 확인 · Passport Index · usembassy.ie에서 확인

아일랜드에서 비자 신청하는 곳

아일랜드 국민이 받은 미국 비자

발급2024 회계연도2025 회계연도
방문(B)2,7102,197
유학(F, M)875843
교류(J)7,3567,033
취업·조약(H, L, O, E 등)3,3163,538
경유·승무원(C, D)1,127806
외교·공무(A, G)476475
약혼자(K)7253
기타01
합계15,93214,946
B 비자 조정 거부율22.2%25.1%

2025 회계연도(2024년 10월~2025년 9월)에 미국은 아일랜드 국민에게 비이민 비자 14,946건을 발급했습니다(통계에 있는 206개 국적 가운데 64위). 그 가운데 교류 비자(J)가 47%, 그다음은 취업·조약 비자(24%) 및 방문 비자(15%)입니다. 2024 회계연도(15,932건)보다 6% 적습니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아일랜드 국민이 받은 비자는 3,969건입니다. 한 해 전 같은 기간보다 5% 적습니다.

방문 비자(B1/B2)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밝힌 아일랜드 국민의 조정 거부율은 2025 회계연도 25.1%입니다(2024 회계연도 22.2%). 조정 거부율은 나중에 추가 서류 제출 등으로 뒤집힌 거부를 발급으로 칩니다. 이 비율이 3% 미만인 것은 한 나라가 비자 면제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에 가입하는 조건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수치는 아일랜드에 있는 미국 공관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아일랜드 국민이 받은 모든 비자를 포함합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 영사국, 월별 비이민 비자 발급 통계(최근 월: 2026년 2월) 및 조정 거부율(퍼블릭 도메인). 미국 회계연도는 10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입니다. 숫자의 출처

미국 국민의 아일랜드 여행

미국아일랜드 무비자 90일 미국 국민의 아일랜드 비자

미국 여행 경보

  • 영국 외무부(FCDO) 여행 자제 권고 없음
  • 독일 외무부 여행 경고 없음

미국 국무부, 영국 외무부, 독일 외무부가 자국민에게 이 나라 여행에 관해 알리는 내용입니다. 각 기관의 표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미국 여행에 대한 공식 권고입니다. 영국 외무부(FCDO)는 미국 여행 자제를 권고하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30일 기준). 독일 외무부는 미국에 여행 경고를 내리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30일 기준). 각 정부가 자국민에게 하는 권고입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아일랜드 국민이 미국에 머물 수 있는 기간

아일랜드 국민은 미국에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허용 체류 기간은 미국 입국 때 정해집니다.

미국 전자여행허가(ETA) 받는 법

아일랜드 국민은 출발 전에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미국 전자여행허가(ETA)를 신청합니다. 허가는 여행에 쓰는 여권과 연결됩니다.

미국의 이웃 나라와 아일랜드 국민

아일랜드 국민은 멕시코에 비자 없이 갑니다.

미국 국민의 아일랜드 여행

미국 국민은 비자 없이 아일랜드에 입국해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일랜드 국민은 미국으로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 여행 전, 아일랜드 국민은 온라인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 두어야 합니다(최대 90일 체류).

아일랜드 국민은 미국에 얼마나 머물 수 있나요?

아일랜드 국민은 미국에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ETA가 필요합니다.

미국 국민은 아일랜드로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 국민은 비자 없이 아일랜드에 입국해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국민은 비자 없이 미국으로 갈 수 있나요?

아니요. 아일랜드 국민이 미국에 입국하려면 전자여행허가(ETA)가 필요합니다.

비자 자료: Passport Index(passport-index-data), 2026년 11월 7일 기준 입국 조건은 하룻밤 사이에도 바뀔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사기 전에 대사관이나 해당 정부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