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독일

호주 국민의 독일 비자·입국 조건

입국 조건

무비자 최대 90일

호주 국민은 비자 없이 독일에 입국해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최대 체류 기간
90일
신청하는 곳
사전에 받을 것 없음

2026년 10월 31일 확인 · Passport Index · australien.diplo.de에서 확인

독일 공관의 호주 내 비자 결정

연도신청발급거부거부율복수 비자 비율
2023 332939.1% 93.1%
2024 620– –
2025 1340– –

2025년 호주에 있는 독일 영사관(시드니)은 단기 솅겐 비자 신청 13건을 받아 4건을 발급했습니다. 신청은 117% 늘었습니다(2024년 6건).

비교하면 같은 해 호주에서 접수된 신청 가운데 솅겐 국가 전체의 거부율은 3.0%였고, 나라별로는 스위스 영사관의 0.6%에서 네덜란드 영사관의 8.8%까지였습니다. 전 세계 독일 영사관의 거부율은 13.1%입니다. 호주에서 받는 신청 건수로 독일은 솅겐 국가 가운데 21위입니다.

신청은 여행의 주 목적지(가장 오래 머물거나 여행 목적이 있는 곳, 이를 정할 수 없을 때만 처음 입국하는 나라)인 솅겐 국가의 영사관에 해야 합니다. 다른 나라의 거부율이 낮다고 해서 그 나라에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수치에는 국적과 상관없이 호주에서 접수된 모든 신청이 들어 있습니다. 대부분은 호주 국민이지만 그곳에 사는 외국인의 신청도 포함됩니다.

출처: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이민·내무총국, 영사관별 비자 통계 2023–2025년(© 유럽연합, CC BY 4.0에 따라 재사용). 단기 비자(C 유형) 기준. 숫자의 출처

독일 국민의 호주 여행

독일호주 전자여행허가(ETA) 독일 국민의 호주 비자

독일 여행 경보

  • 미국 국무부 2단계: 각별한 주의
  • 영국 외무부(FCDO) 여행 자제 권고 없음

미국 국무부, 영국 외무부, 독일 외무부가 자국민에게 이 나라 여행에 관해 알리는 내용입니다. 각 기관의 표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호주에서 독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각국 외무 당국의 평가를 비교해 볼 만합니다. 미국 국무부는 독일을 2단계(‘각별한 주의’)로 분류합니다(2025년 5월 12일 기준). 영국 외무부(FCDO)는 독일 여행 자제를 권고하지 않습니다(2026년 8월 11일 기준). 한국 정부의 여행경보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호주 국민이 독일에 머물 수 있는 기간

호주 국민은 독일에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독일에서 보낸 날은 솅겐 공동 한도, 곧 지역 전체에서 180일 중 90일에 포함됩니다.

독일과 솅겐 지역

호주 국민의 무비자 독일 방문은 솅겐 한도, 곧 지역 전체에서 함께 계산하는 180일 중 90일에 포함됩니다.

독일의 이웃 나라와 호주 국민

호주 국민은 스위스, 폴란드, 네덜란드, 덴마크, 벨기에, 체코, 룩셈부르크, 프랑스 및 오스트리아에 비자 없이 갑니다.

독일 국민의 호주 여행

독일 국민은 비자 없이 호주로 갈 수 있지만,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야 합니다. 체류는 최대 90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주 국민은 독일로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호주 국민은 비자 없이 독일에 입국해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호주 국민은 독일에 얼마나 머물 수 있나요?

호주 국민은 독일에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솅겐 한도 180일 중 90일 안에서).

독일 국민은 호주로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독일 국민은 비자 없이 호주로 갈 수 있지만,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야 합니다. 체류는 최대 90일입니다.

호주 국민은 비자 없이 독일로 갈 수 있나요?

네. 호주 국민은 비자 없이 독일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최대 90일).

비자 자료: Passport Index(passport-index-data), 2026년 10월 31일 기준 입국 조건은 하룻밤 사이에도 바뀔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사기 전에 대사관이나 해당 정부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