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라크
이라크 주재 일본 대사관·영사관
- 대사관 한 곳
- 영사관 한 곳
이라크에 있는 일본의 공관은 바그다드의 대사관 및 아르빌의 영사관입니다. 일본은 이라크 국민에게 사전에 받은 비자를 요구합니다.
지도: 이라크 주재 일본 공관 2곳
이라크 주재 일본 대사관
바그다드에 있는 이라크 주재 일본 대사관이 이라크에서 일본을 대표합니다. 전화번호와 웹사이트는 공관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라크의 일본 영사관
일본은 아르빌에 영사관을 두고 있습니다. 영사관은 자국민의 여권과 가족관계 서류를 처리하고, 많은 나라에서 관할 지역 주민의 비자 신청도 받습니다.
이라크 국민의 일본 입국
이라크
일본 비자 필요 이라크 국민의 일본 비자
일본
이라크 전자비자 일본 국민의 이라크 비자
이라크 국민은 일본 비자를 미리 받아야 합니다. 이라크에서는 바그다드의 대사관이나 아르빌의 영사관에 신청하며, 일본을 대신해 접수하는 비자신청센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의 이라크 공관
반대로 이라크도 일본의 도쿄에 대사관을 두고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이라크의 일본 공관
일본의 해외 공관은 모두 146개국에 248곳이며, 그 가운데 2곳이 이라크에 있습니다.
일본 국민의 이라크 여행
일본 국민이 이라크에 입국하려면 비자가 필요하지만, 온라인으로 전자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라크에 있는 일본 국민은 대사관에서 여권 발급과 긴급 상황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라크 주재 일본 공관의 휴무일
이라크 주재 일본 공관은 이라크의 공휴일에 쉽니다. 가까운 공휴일은 2026년 12월 10일(목) 전승 기념일, 2026년 12월 25일(금) 성탄절, 2027년 1월 1일(금) 새해 첫날입니다. 일본의 공휴일에도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예: 2026년 11월 23일(월) 근로 감사의 날).
자주 묻는 질문
이라크 주재 일본 대사관은 어디에 있나요?
이라크 주재 일본 대사관은 바그다드에 있습니다.
이라크에 일본 영사관이 있나요?
네. 일본은 아르빌에 영사관을 두고 있습니다.
이라크 국민은 일본으로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일본은 이라크 국민에게 사전에 받은 비자를 요구합니다.
일본 국민은 이라크로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일본 국민이 이라크에 입국하려면 비자가 필요하지만, 온라인으로 전자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이라크 대사관이 있나요?
네. 이라크 대사관은 도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