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나다
교황청
그레나다 국민의 바티칸 입국
입국 조건
무비자 최대 90일
교황청(바티칸)에는 자체 비자 규정이 없습니다. 그레나다 국민은 이탈리아를 거쳐 들어가므로 이탈리아와 솅겐의 입국 규정이 적용됩니다.
- 최대 체류 기간
- 90일
- 신청하는 곳
- 사전에 받을 것 없음
2026년 10월 31일 확인 · Passport Index
교황청 국민의 그레나다 여행
교황청
그레나다 무비자 90일 교황청 국민의 그레나다 비자
교황청 여행 경보
- 독일 외무부 여행 경고 없음
미국 국무부, 영국 외무부, 독일 외무부가 자국민에게 이 나라 여행에 관해 알리는 내용입니다. 각 기관의 표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그레나다에서 교황청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각국 외무 당국의 평가를 비교해 볼 만합니다. 독일 외무부는 교황청에 여행 경고를 내리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13일 기준). 한국 정부의 여행경보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레나다 국민은 교황청으로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교황청(바티칸)에는 자체 비자 규정이 없습니다. 그레나다 국민은 이탈리아를 거쳐 들어가므로 이탈리아와 솅겐의 입국 규정이 적용됩니다.
교황청 국민은 그레나다로 갈 때 비자가 필요한가요?
그레나다는 교황청 국민에게 비자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비자 없이 최대 90일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비자 자료: Passport Index(passport-index-data), 2026년 10월 31일 기준 입국 조건은 하룻밤 사이에도 바뀔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사기 전에 대사관이나 해당 정부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